먼저 저를 찾아주시고 이 공간에 방문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상담실 안팎에서의 목격했던 순간들을 통해 심리상담소의 이름을 “봄나눔” 으로 지었습니다. 아주 긴 겨울을 견뎌내고 결국 연둣빛 새싹을 틔워내고야 마는 봄처럼, 지난 몇 년간 내담자 분들과 함께 하는 여정은 새로운 희망과 용기, 그리고 가능성을 함께 마주하는 순간들이었습니다.
심리상담소 봄나눔에서는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영어로 개인 심리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울을 기반으로 대면 상담을 진행하며, 한국 전역에서 안전한 온라인 상담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7일부터는 지하로 합정역과 바로 연결되는 마포한강2차푸르지오 오피스텔의 새 사무실에서 대면상담이 가능합니다.
도움을 요청하는 데에는 용기와 신뢰가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소중한 믿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회복과 성장의 여정을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